○ 비수도권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청년과 기업을 지원하는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 2026년부터 확대 개편된다.○ 정규직 채용 및 2년 장기 근속 시 지역 여건에 따라 최대 480~720만 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고용24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청년층의 지역 유입과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가 목적이다.

고용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이 근로자의 생활 안정을 위해 대출 이자 일부를 보조한다. 결혼이나 육아 등 갑작스럽게 목돈이 필요한 상황에서 저금리로 자금을 융통할 수 있다. 특수형태근로종사자와 1인 자영업자도 신청이 가능해 지원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

정부가 엄선한 3만여 개의 우수 강소기업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취업까지 연결할 수 있다. 신용등급과 고용 안정성이 검증된 기업만 모아 청년들의 구직 실패 확률을 낮춰준다. 참 괜찮은 강소기업 플랫폼을 통해 맞춤형 일자리 매칭과 다양한 채용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광주관광기업지원센터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SNS 홍보 서포터즈인 광주 투어비즈 크루를 새롭게 모집한다. 선발된 청년들은 센터의 주요 사업과 관광 기업의 소식을 창의적인 콘텐츠로 제작하며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다. 활동비 지급은 물론 우수 활동자 포상 등 청년들의 구직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혜택이 마련되어 있다.

광주시가 혁신적인 기술을 가진 예비 창업가에게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선발된 창업자는 자금 지원과 함께 실전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받는다. 광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지역 창업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정년 이후에도 숙련된 어르신들이 익숙한 일터에서 계속 일할 수 있도록 정부가 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합니다. 중소기업과 중견기업 사장님들이 정년 연장이나 재고용 제도를 도입하면 근로자 1명당 분기별로 90만 원씩 받을 수 있습니다. 일하고 싶은 시니어에게는 고용 안정을, 기업에는 인력난 해소와 숙련 기술 전수를 돕는 상생 정책입니다.

정부가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 기술 도입과 대기업과의 상생을 골자로 한 2026년 운영 방향을 확정했습니다. 디지털 역량을 강화해 경영 효율을 높이는 한편 민간 플랫폼과의 협력을 통해 골목상권의 판로를 대폭 넓힐 계획입니다. 채무 조정과 정책 자금을 연계한 통합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여 경영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의 안전한 재기를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