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광역시가 사회와 단절된 채 지내는 고립은둔청년을 발굴해 맞춤형 상담을 지원한다.전문 상담사와 함께 마음의 벽을 허물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도움이 필요한 청년이나 주변 지인은 울산청년정책 플랫폼을 통해 언제든 손을 내밀 수 있다.

첫째, 집중호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 내 피해 주민 대상 둘째, KBS와 EBS의 TV 수신료를 2개월간 전액 면제하여 경제적 부담 덜어줌 셋째, 지자체의 피해 확인을 거쳐 한전이나 KBS를 통해 편리하게 신청하고 감면

정부가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역대급 규모의 수산물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전통시장부터 온라인 쇼핑몰까지 온오프라인 전 채널에서 최대 90% 저렴하게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국산 수산물 구매 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는 혜택도 함께 제공되어 서민 가계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가정의 보호를 받기 어려운 위기 청소년들에게 주거와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을 정부가 직접 살폈다. 단순한 숙식을 넘어 심리 회복과 학업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사회 복귀를 돕고 있다. 전국의 시설 현황과 지원 내용을 보강하여 갈 곳 없는 아이들이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할 전망이다.
![[복지혜택] 5월의 선물 근로·자녀장려금, 우리 집도 대상일까? 최대 430만 원 혜택 총정리](https://wvocjgtnsjdzonhyzbic.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partnership_files/articles/e9c22a29-9942-49a5-a9da-c687074d9dac/img-e9c22a29-9942-49a5-a9da-c687074d9dac-1773981480056-n2kne.webp)
올해부터 자녀장려금 소득 기준이 7,000만 원으로 대폭 완화되어 맞벌이 가구의 수혜 기회가 크게 늘어났다. 근로장려금은 가구당 최대 330만 원, 자녀장려금은 아이 한 명당 최대 100만 원까지 현금으로 지급된다. 신청 시기에 따라 지급 시점이 달라지므로 정기 신청과 반기 신청의 차이를 정확히 알고 준비해야 한다.

성평등기금 폐지 후 공백 없이 이어받은 신규 기금…부모학교·아이돌보미 교육 등 현장 밀착 지원

6년 차 맞은 송도 친환경 텃밭…330개 시민텃밭·30개 공동체텃밭, 3월 10~16일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