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가 4월 10일까지 인공지능사관학교 7기 교육생을 추가 모집하며 교육비 전액 지원과 월 최대 100만 원의 학습 장려금 혜택을 제공한다.
당신만 몰랐던 청년 꿀팁, 오늘은 미래 산업의 핵심인 AI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는 파격적인 기회를 소개한다. 취업 준비를 하다 보면 어디서부터 기술을 배워야 할지, 비싼 학원비는 어떻게 감당할지 막막할 때가 많다. 이런 고민을 안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광주광역시가 든든한 사다리를 놓았다. 바로 인공지능사관학교가 그 주인공이다. 단순히 이론만 배우는 곳이 아니라 실무 현장에서 즉시 투입 가능한 '진짜 인재'를 키워내는 곳이라 더 매력적이다.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이 주관하는 인공지능사관학교는 이미 전국적인 인지도를 쌓은 AI 전문 교육 기관이다.
이번 7기 교육생 모집은 당초 3월 말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더 많은 청년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4월 10일까지 기간을 연장했다.
이번 교육의 가장 큰 특징은 전공 여부를 따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인공지능이라고 하면 수학이나 컴퓨터 공학 전공자만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사관학교는 비전공자도 기초부터 탄탄히 다질 수 있도록 단계별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온라인 사전 학습을 시작으로 인공지능 모델링, 언어 지능, 시각 지능 등 특화된 실무 과정을 거쳐 실제 기업의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까지 경험하게 된다.
혜택 또한 압도적이다. 수백만 원에 달하는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매달 최대 100만 원에 달하는 학습 장려금을 지급한다. 광주 지역 외에서 온 청년들을 위해 기숙사나 숙박비 지원도 아끼지 않는다. 단순히 공부만 시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맞춤형 취업 컨설팅과 포트폴리오 제작 지원을 통해 교육 이후의 삶까지 세심하게 챙긴다.
◇ 신청 포인트
신청 자격은 만 18세부터 39세 이하의 청년이며 학력이나 지역에 상관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접수 마감은 4월 10일까지이며 인공지능사관학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발은 서류 심사와 온라인 시험, 그리고 면접 과정을 거쳐 이루어지며 합격자는 약 7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하게 된다.
이번 추가 모집은 마감 기한이 매우 촉박하다. 평소 IT 분야로의 전직을 고민했거나 최첨단 기술을 배우고 싶었던 청년이라면 망설임 없이 도전해 보길 권한다.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는 본인이 가진 기술적 수준보다는 왜 AI를 배우려 하는지에 대한 열정과 끝까지 수료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하는 것이 합격 확률을 높이는 핵심이다.
이 정책은 단순한 일자리 교육을 넘어, 지역 청년들이 수도권에 가지 않고도 세계적인 수준의 기술 경쟁력을 갖출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기회의 평등'을 제공하는 사회적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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