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광역시가 청년들의 올바른 소비 습관 형성을 위해 맞춤형 경제 교육을 진행한다. 재무 목표 설정부터 실전 습관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다. 울산에 거주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온라인 신청을 통해 전문적인 금융 지식을 배울 수 있다.

열심히 일하는 울산 저소득 청년들의 목돈 마련을 돕는 저축계좌 모집이 시작된다. 본인이 매달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최대 30만 원을 추가로 적립해 주는 방식이다. 3년 뒤에는 본인 납입금의 몇 배에 달하는 소중한 종잣돈을 손에 쥘 수 있다.
![[복지혜택] 5월의 선물 근로·자녀장려금, 우리 집도 대상일까? 최대 430만 원 혜택 총정리](https://wvocjgtnsjdzonhyzbic.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partnership_files/articles/e9c22a29-9942-49a5-a9da-c687074d9dac/img-e9c22a29-9942-49a5-a9da-c687074d9dac-1773981480056-n2kne.webp)
올해부터 자녀장려금 소득 기준이 7,000만 원으로 대폭 완화되어 맞벌이 가구의 수혜 기회가 크게 늘어났다. 근로장려금은 가구당 최대 330만 원, 자녀장려금은 아이 한 명당 최대 100만 원까지 현금으로 지급된다. 신청 시기에 따라 지급 시점이 달라지므로 정기 신청과 반기 신청의 차이를 정확히 알고 준비해야 한다.

전국 최초 시행 이어 올해도 추진…청소년복지시설 퇴소 청소년까지 지원 대상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