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광역시 청년마음건강센터 운영으로 초발 정신질환 조기 발견 및 맞춤형 사례 관리 지원
당신만 몰랐던 청년 꿀팁, 청년의 삶을 바꾸는 새로운 정책이 울산에서 펼쳐지고 있다. 학업과 취업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마음의 병을 앓는 청년들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이다. 하지만 정작 어디서 도움을 받아야 할지 몰라 혼자 가슴을 앓는 경우가 많다. 울산광역시는 이러한 청년들의 마음을 보듬고 다시 건강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청년의 미래를 바꾸는 한 걸음을 시작했다.

이번 정책의 핵심은 청년마음건강센터를 통해 정신건강 상담과 사례 관리를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데 있다. 정신질환은 초기에 발견하여 적절한 개입이 이루어지는 것이 회복의 가장 중요한 열쇠다. 센터에서는 청년들이 겪을 수 있는 초발 정신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여 증상이 악화되는 것을 막는다.
단순한 일회성 상담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사례 관리를 통해 청년들이 사회 구성원으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이 눈에 띈다. 울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은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는 울산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창구로 운영된다.
◇ 신청 포인트
울산 지역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울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인 usmind.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안내받고 전문가의 체계적인 관리를 시작할 수 있다.
마음의 감기라고 불리는 정신질환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정책이 홀로 고민하던 울산 청년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기대한다. 청년들이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사회적 안전망이 더욱 견고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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